여긴 첫키스 사이트의 숨겨진 공간인 이스터에그 입니다.
첫키스에는 총 4개의 이스터에그가 숨겨져 있습니다.
이곳은..
혜윰 인큐베이터는..
혜윰인큐베이터는 가치가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입니다.
우린 지금까지 비공식적으로 몇개의 서비스를 만든적이 있고,
혜윰 인큐베이터라는 이름을 걸고 공식적으로 세상에 내보내는 서비스가 "첫키스"입니다.
우린 지금까지 비공식적으로 몇개의 서비스를 만든적이 있고,
혜윰 인큐베이터라는 이름을 걸고 공식적으로 세상에 내보내는 서비스가 "첫키스"입니다.
왜 첫키스를 만들게 되었는가..
어느날 경희대 근처의 파전집에서 술 한잔을 하고 있었습니다..
거기 파전집들은 벽에 낙서들이 참 많지요..
낙서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벽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추억들이 묻어 있는가..
누군가에게는 이제는 잊혀져 버렸을지도 모를.. 소중한 추억들..
그러던 중 문득 든 생각이..
같은 장소.. 같은 사물 속에 담겨져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추억들..
이 장소에서 누군가는 사랑을 고백했을지도.. 누군가는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났을지도..
그런 것들을 모아주고 공유하면.. 재밌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던 중 추억교감이란 것을 생각해봤습니다..
시스템이 결정하는 연관글이 아닌 남의 추억을 보면서.. "아! 나도 여기서 어떤일이 있었는데.."
그렇게 추억교감을 신청하면 서로의 추억이 교환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추억교감은 네트워크 속성을 갖고 있어서..
추억자체가 하나의 node가 되어 두개의 추억이 연결되면, 다른 추억들에게 전파되는 속성이 있습니다.
즉, 난 단 한번의 추억교감을 했을 뿐인데..
다른 사람에게 연결된 추억교감이 내게도 전파되는 것이지요..(말이 좀 어렵네요..^^..)
결론만 보면, 시스템이 아닌 사람들끼리 맺어진 추억을 시스템의 힘으로 전파시켜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 파전집들은 벽에 낙서들이 참 많지요..
낙서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벽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추억들이 묻어 있는가..
누군가에게는 이제는 잊혀져 버렸을지도 모를.. 소중한 추억들..
그러던 중 문득 든 생각이..
같은 장소.. 같은 사물 속에 담겨져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추억들..
이 장소에서 누군가는 사랑을 고백했을지도.. 누군가는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났을지도..
그런 것들을 모아주고 공유하면.. 재밌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던 중 추억교감이란 것을 생각해봤습니다..
시스템이 결정하는 연관글이 아닌 남의 추억을 보면서.. "아! 나도 여기서 어떤일이 있었는데.."
그렇게 추억교감을 신청하면 서로의 추억이 교환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추억교감은 네트워크 속성을 갖고 있어서..
추억자체가 하나의 node가 되어 두개의 추억이 연결되면, 다른 추억들에게 전파되는 속성이 있습니다.
즉, 난 단 한번의 추억교감을 했을 뿐인데..
다른 사람에게 연결된 추억교감이 내게도 전파되는 것이지요..(말이 좀 어렵네요..^^..)
결론만 보면, 시스템이 아닌 사람들끼리 맺어진 추억을 시스템의 힘으로 전파시켜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저는 혜윰을 이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터넷 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직접 만들어보길 좋아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서비스에 대해 말하길 좋아하지만, 막상 만드는 사람들은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
직접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해봐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무엇이 어려운지.. 왜 자기가 바라는대로 모든것이 되지 않는지..
저는.. 논리와 형식을 매우 싫어합니다..
서점에 꽂혀있는 수많은 인터넷 서비스 이론들을 경멸합니다..
이론이 있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닌, 성공하는 것이 이론이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합니다.
인터넷 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직접 만들어보길 좋아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서비스에 대해 말하길 좋아하지만, 막상 만드는 사람들은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
직접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해봐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무엇이 어려운지.. 왜 자기가 바라는대로 모든것이 되지 않는지..
저는.. 논리와 형식을 매우 싫어합니다..
서점에 꽂혀있는 수많은 인터넷 서비스 이론들을 경멸합니다..
이론이 있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닌, 성공하는 것이 이론이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합니다.
끝으로..
혜윰에서 서비스를 만들면서..
주말에 쉬어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가끔씩은 뭐 이렇게 힘들게 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주말에 남들처럼 레져도 즐기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럴수가 없네요..
고집일까요.. 그럴지도 모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치있는 서비스..
그걸 증명해 보이고 싶은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멈출 수 있겠지요..
주말에 쉬어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가끔씩은 뭐 이렇게 힘들게 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주말에 남들처럼 레져도 즐기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럴수가 없네요..
고집일까요.. 그럴지도 모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치있는 서비스..
그걸 증명해 보이고 싶은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멈출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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